고민상담
자기 필요할때만 만나자고 하는 지인, 손절이 답인건가요?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필요할때만 밥먹자고 하고, 사실상 이해관계의 문제는 없는 사이이지만, 그냥 자신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듯 해서, 기분이 안좋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해주면 괜찮은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사람은 남이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거나 연락을 하면 생각보다 반응이 미지근합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손절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면 그냥 그 사람을 무조건 인정하는 게 편하실 것 같아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감정에 따라 움직이니까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고요.
결국은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니까, 너무 힘들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사람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살아가는 거니까요.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할 때 가끔은 진짜 자기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관계를 지속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 안주셔도 되고 관계 유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상호간의 관계가 저런식으로 계속 유지가 된다면 언젠가는 깨질 수밖어 없는 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멀리하시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관계는 한쪽의 무한 이해가 필요한 관계라 의미없는 인연인 것 같습니다
이미 그것이 자신의 생각이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이미 기분이 안좋다고 느끼면 해당이 되겠습니다..) 굳이 소중한 시간과 노력 혹은 소소하더라도 비용과 같은 리소스를 소비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 시간과 기타 자원들을 자기발전 혹은 가족이나 등등 기타 자신을 필요로 하는데 활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솔직하게 본인이 필요한 상황에서만 연락하고 보자는 지인이 있다면 손절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사람에게 계속 휘둘리면 질문자님 감정만 상하고 나중에 이용당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리 손절하거나 거리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그런거 같습니다. 특별한 사유없이 자기 자신이 필요할 때만 만나자고 하는 것은 본인의 이득을 위해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경우 만약 친구가 힘들때 전화를 회피하거나 도와주지 않습니다. 귀찮기 때문이죠. 손절이 답인거 같습니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지인 때문에 기분이 안 좋으실텐데 그런 관계는 때로 소외감을 주죠. 당신의 감정을 존중하고, 관계를 정리할지 아니면 기대치를 낮출지 신중하게 생각해보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