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너무 정직하려고 해서 인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 걸린 기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창작해서 만드는 것이기에 상황, 시대, 국적에 맞게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애니를 영화화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종 차별은 절대 안된다는 문구를 걸었는지 원작과는 다른 캐스팅이 디즈니가 망하는 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벤저스를 보면서 우리가 과연 인종차별을 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페이즈5 부터는 완전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죠. 인어공주, 백설공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작파괴가 부른 대참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