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

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

25.06.27

독일은 원래 치안이 지금처럼 좋지 못했나요?

현재 독일은 유럽권 국가들이 그렇듯이 소매치기가

많고 각종 범죄에 시달리는 국가입니다

이게 이민자 포용 정책 이후로 생긴 현상이라는 말이

있고, 아니라는 의견이 있던데 혹시 독일은 이민자를 받기 전에도 치안이 지금처럼 이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25.06.29

    원래 독일은 그래도 치안이 괜찮은 국가였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유럽 국가들의 치안이 좋아지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난민, 이민자들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 독일은 난민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 입니다. 작년만 볼 때 난민의 3분의 1가량인 118만 명은 우크라이나 피란민으로, 우크라이나 출신은 반년 사이 4만 5천 명 증가했는데 한편 독일 정부는 얼마전 부터 시리아 출신 난민이 흉기를 휘둘러 사상자를 내는 등의 문제로 난민 범죄가 잇따르자 반이민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 기준 독일의 난민수는 348만 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 했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6.27

    독일의 치안은 최근 이민자 유입과 관련해 논란이 많아요. 과거 자료는 없지만, 현재는 이민자 관련 범죄 우려가 커지면서 사회적 긴장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은 이민자를 받기 전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치안이 안정적이었습니다.

    대도시의 소매치기 정도의 작은 범죄만 있었지요.

    하지만 서독과의 통일 이후 그리고 시리아 내전 등으로 유럽 난민을 받아 들이기 시작하면서 각종 범죄가 많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조사에 따르면 폭력이나 성범죄자 중 난민의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서양이나 유럽에 가보면 한국인들이 놀라죠~~

    생각보다 치안이 나빠서 말이죠...

    이민자 받기 전엔 이렇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절대로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이민자 받고부터 범죄자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특히 메르켈이 난민 난민 노래부르기 시작할때부터 통계적으로 엄청나게 범죄율이 폭팔하기 시작했구요!

  •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연합군 점령과 정부 붕괴로 인해 일시적으로 치안이 불안정했던 시기를 겪었지만 이후 빠르게 경찰 조직 재편과 법질서 회복을 통해 안정된 사회로 전환었고 현재 독일은 유럽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은 국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