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의 소리 구분은 소리의 폭과 울림의 관계에 있지요 특히 가장 높은 음을 구사하는 ^콜로라토라 소프라노^는 소리의 폭이 좁기 때문에 고음을 낼수 있는것이고 소프라노에서 가장 굵은 소리인 ^드라마틱 소프라노^는 소리의 폭이 넓으며 중간 폭의 소프라노가 ^리릭 소프라노^이며 테너도 가장 가벼우며 소리의 폭이 좁은 ^레제로 테너^와 중간 폭의 ^리릭 테너^와 폭이 가장 넓은 ^드라마틱 테너^로 나누어지는데 각 테너마다 로씨니나 모짜르트 오페라에 사용되는 가늘고 폭이 좁은 소리는 ^레제로 테너^이고 투란도트나 바그너의 오페라에서는 굵고 폭이 넓은 ^드라마틱 테너^가 사용되며 푸치니의 라보엠 베르디의 춘희와 같은 오페라에는 중간폭의 ^리릭테너^가 사용이 됩니다 간혹 폭이 좁고 가늘은 소리의 테너 가수가 드라마틱 오페라나 아리아를 부르면 목을 다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성악가는 자신의 역할에 맞는 곡을 골라 노래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