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이 높거나 , 건폐율이 이미 높다면 사실상 현 거주중인 입주민이 많기 떄문에 재건축시 불리해보일수 있으나, 건축설계시 작은 평수를 늘려 세대수를 늘리는 방법도 있고, 예전아파트의 경우(30년이상)는 지하주차장이 없기 떄문에 지상주차공간이 있어 추가적인 건물 건축이 가능하며, 실제 제힌된 용적률이나 건폐율을 꽉채우지 않은 상태로 지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정책에 따른 조건별 용적률완화등이 있기에 때문에 질문의 경우가 꼭 개발에 불리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