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전 혼전임신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얘기가 오가는 30대 커플입니다. 제 나이가 올해 35살 만으로 33살이고 남자친구가39살 만으로 37살이에요. 결혼은 사정상 2년뒤를 계획하고있고 아직 양가부모님은 만나뵙진않았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결혼전 혼전임신 어떻게 생각하세요?
5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이라는 제도가 생기기 전에도 사람들은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서가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이 먼저든, 출산이 먼저든 중요한 건 형식이 아니라 각자의 선택과 책임, 그리고 그 안에서의 행복입니다.
누군가는 정해진 절차를 중요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그 역시 하나의 가치관입니다.
다만 모든 삶이 하나의 틀 안에서만 옳다고 단정하는 시선은, 제도에 대한 신념일 수는 있어도 보편적 기준은 아닐 것입니다.
결국 삶의 방식은 각자의 자유와 책임 안에서 결정되는 문제라고 봅니다.
결혼을 할거라 생각하셨으면 혼전 임신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전만큼의 인식인것도... 아니고 2년후 결혼은 계획하셨는데,그 계획을 좀더 앞당길수 있다면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서로 사랑한다면 먼저 애를 갖는것도 괴안아여
2년후면 나이가 많아
초산에 부담이 가니
한살이라도 젊을때 아이를 갖는것을 권합니다 그래야 둘째도 볼수 있으니 까여
서로 마음이 있으면 일찍시작하는게 좋아여 힘내시구
아자아자
제가 결혼하기 전 혼인신고하고 양가부모님께 뒤늦게 알리고 임신하고 식은 사람들마다 달라서 저같은결우엔 식을 아예 올리지말자 라는 상대방과 합의 후 지금까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눈 케이스 입니다ㅎㅎㅎㅎ츅하받눈 결혼식을 하고싶으시면 아가낳고 해도 늦진않다 생각합니다 애기낳아두 축복이고 식을 올려도 축하할자리이니 두분께서 합의하에 하심이 좋을곳같아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결혼 후 아기를 낳으시는게 보기에는 좋아보여요 근데 병원에서 35살부터 노산으로 들어간데요
2년 후 결혼하시고 아기 가질려면 막상 잘 안생길 수도 있거든요
어차피 결혼할 사이시라면 양가 인사 먼저 드리고
생기면 미리 축복이가 태어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먼저 생겨도 축하할 일이니 걱정 마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
아이 낳고 나면 결혼 준비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결혼하고 애낳는게 윤리나 주변시선을 떠나서 수월합니다. 아이가 있는데 결혼식 준비하고 신혼여행을 간다? 어렵습니다. 결혼하고 신혼여행 편하게 다녀오시고 아이를 갖는게 수월해서 다들 그렇게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고요. 신혼여행은 유럽여행 9박 10일 다녀오고 이후 아이셋 낳고 살고 있습니다. 행복하고요.
사정이라는 게 어떠한 연고에서 발목잡은 지는 모르겠다만
질문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닌 거 같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 만들고 그 사람과 결혼을 한건데 누가 뭐라 할까요
젊은 커플이라면 시선에 따라 뒤에 호박씨 까는 부류도 있겠다만은, 지금 질문자님 나이가 그럴 걱정을 할 게 아니죠
임신적령기를 지난 것도 염두에 두셔야하고요
결혼도, 임신도.
현실적으로 보면 다음 달 바로 식장을 예약하고 진행해도 다소 늦은 경향이 있는데, 결혼을 빠른 시일 내 하는 게 낫다 보여집니다 그게 미래에 내 자식한테도 좋고요
경제적인 이유라면 스몰웨딩이나 장소도 교회, 공원등을 이용해서 진행하는 게 나을 거고요
다른 사정이라면 모쪼록 잘 헤쳐나가 결혼생활에 차질 빚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갖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인드라면 모르겠지만
필히 낳으실 의향이시면 말씀하신 혼전임신이라는 키워드와 색안경이 걱정될수록 하루빨리 관계를 가지시고 식도 올리는 게 맞다 봅니다 아이 생각해서라도요
시선에 개의치 않다면 모르겠다만
질문하신 자체가 신경을 조금이라도 쓰신다는 건데
혼전임신에 대해 왈가왈부할 사람이라면,
그 사이 공백 기간도 알고싶어할 겁니다.
아이를 갖게된 날과 식을 올리는 날에 기간이 길면 길수록
대한민국 오지라퍼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쉽겠죠 아무래도
그럼 이제 질문자님이 하실 건 결혼기일과 임신기간에 편차를 줄여서 사랑하는 엄마이자 사랑하는 아내로 변신할 준비를 동시에 마치시는 게 좋겠죠?
사람들이 뭐라하고 하지 않고를 떠나서
질문에 의도와 사회적 시선, 현실적인 부분을 모두 관통하는 한 가지 결론은 이렇습니다.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상대도 날 사랑하는 게 느껴지면 더 미룰 이유 없습니다
다른 댓글을 보니 2년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도 염두에 두는 거 같은데 그런 불안감이면 결혼 생각을 갖을 이유가 없다 보여집니다
시작부터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혼전임신은 신중히 생각하셔야될 거 같네요
모쪼록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선택과 판단에 조금이나마 더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챗지피티에 의견도 가져와 본 거고요
제 주관은 챗지피티에 견해와 무관합니다.
다른 의견들 빌려온 게 아닌 답글 모두 작성 후, AI한테도 물어본 거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요새는 연애도 결혼도 아이도 너무 힘든 시대입니다. 예전에 통과의례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특별한 일이 되는 슬픈 세상입니다. 혼전 임신은 계획없이 일어날 수 있는데 부양과 양육의 책임이 동반되면 아주 경사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낳고 상황이나 여건이 되면 결혼식을 하셔도 좋고 안하셔도 크게 문제 될건 없다고 봅니다.
결혼전 임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아이를 책임을 진다는 전제가 깔린다면 언제 임신을 언제하든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의 마음은 또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질문자님과 가족이 아니니 이런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고
만약 나의 가족이라면 또 다른 말을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인사부터 드리시고
현재 질문자님이 가지신 생각을 양가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시지마시고
가족분들이 어떤 마음인지부터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전 혼전임신? 그게 정상적인건 아닌것같군요.
양가부모 포함해서 다 합의한다면 모를까 당사자들끼리 합의한다고해도 좋은방법은 아닌것같군요
결혼을 빨리할생각을하는게 좋겠네이
아무래도 혼전임신보다는 결혼후 갖는게 더 좋지요
사람들 인식도 좀 그렇구요 혼전임신후 결혼하는것도 상황이 여의치않으면 미뤄질수 있고요 그냥 결혼하고 아이갖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임신을 염두해둔다면 결혼전에 혼인신고부터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그리고 아기를 낳고나서 육아나 살림으로 정신없을텐데 결혼이 나중에 무산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결혼식은 그저 형식적 절차일 뿐입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나중에 학교다닐 때
학부모 모임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기가 어렵고(35~6세에 첫 아이라면 보통의 경 우보다 5년쯤 눚다고 본다면)
아이도 친구들 부모에 비해서 내 부모가 나이가 많은 것 때문에 뭔가 모르게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아이를 가지시되 다만 결혼식은 미루되 혼인신고를 지금 해두기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혼전임신이 아직도 사람들 이목에는 좋지 않은 면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기가 중요하기보다 애를 잘 키울 자신이 있고 잘 키우겠다는 책임감이 있는 상태라면 혼전임신도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계획을 세워서 여러가지 조건을 맞추면 좋겠지만 요새는 임신을 하고자 해도 쉽게 되지 않는 분들이 많고 기간도 오래 걸릴수 있기 때문에 자녀 생각이 있으시다면 빠르게 진행하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화이팅 입니다 !
30대 중후반의 나이와 2년 뒤 결혼 계획을 고려했을 때, 혼전임신은 만 35세 이상 임산부 기준에 임박하여,
신체적 부담과 임신 가능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가 부모님께 인사 전임을 고려하여 계획적인 임신 준비와 상호 확신 이후 진행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정상 결혼식만 미루는거라면 문제 안되어 보입니다
서로의 믿음이 있다면 혼인신고도 정상적으로 하는게 좋겠고요
그냥 막연히 2년뒤 걸혼할꺼야 하다보면 예기치않은 의견충돌등 최악의 조건인 헤어짐의 가능성이 발생했을때 걸림돌이 될꺼같습니다
아기의 인생에도 문제가 되는것은 물론이고요
혼전임신이란 의식 보다 태어날 생명체에 대한 사념이 먼저라 여겨지네요
아이 책임지기두 싫구 예쁘지두 않아서 출산 않기로 하고 결혼. 임신.
누구보다 충실한 노력하는 아빠일 수 있다며.
애기 싫어하는 넌 자신이 출근한 시간 봐달라구.
출산. 돌잔치 즈음 이혼.
무능력한 엄마일 수 밖에 없다는 사유로 재결합. 17년 정도 기혼녀로 살며 내아들아빠가 어떤 계기로든 결혼 전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했지만 실망은 다양해지고 많아지더군요
초중고 졸업되고선 저 자신의 생계만 책임지면 되구서야 이혼했습니다. 그래도 아들에게 미안해서 가끔 울컥.거립니다.
불가피한 경우 아니면 안하셨으면...
끼리...모인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가 혼자서도 책임질 수 있다 여기신다면 그때 가능하신 거라 여깁니다_정서적으로 양립되지 않는 모계사회 더라구요.
늙은이라 일케 여길 수도 있구요^^
음.. 저도 혼전임신 으로 결혼해서 살고있는 20대 엄마입니다 연애하다가 임신이 되어 여기까지 왔는데요
혼전임신은 좋은건아니지만 소중한 생명이 빨리 찾아왔다고 생각되는것도 있네요.. 물론 이 남자가 진짜 나를 아껴줄수있고 배려해줄수있는 사람인지 또 양가 부모님도 만나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듣네요
30대시면 양가부모님 만나뵙고하시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네요 혼전임신은 나쁜건아니니깐요
다른 사람들과 달리 빠른거뿐이에요
참고로 남편 28살 저 25살에 혼전임신이되었어요 만나서요..
저는 아무리 사회가 바꼇다고 해도 나이가 많다고 해도 제가 보수적이라 그런지 혼전순결은 아직 좀 꺼려져요. 나이때문에 시간이 가면 임신이 어려우실까봐 그러신것 같은데 혹시 결혼을 조금 앞당기시는것은 어떨까요? 너무 어려운 상황이실까요?
경제적으로 자립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걸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연인 분과 함께 계획하시는 거라면 혼전임신이라도 관계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지 않은 상황이라면 가능한 빨리 인사를 드리는 게 먼저일 것 같습니다.
혼전임신까지 생각을 하고 계신다라고 한다면 부모님도 같이 만나서 일단 교제 허락을 받으셔야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혼을 약속한 뒤에 혼전 임신을 하는 건 문제가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까지는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신경이 쓰일 듯 해요.
우선 당사자들끼리 좀 더 신중하게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혼전임신은 반대입니다.
이년뒤 곌혼예정이라면
더더욱 반대입니다요. 결혼을 히고 혼인신고를 하고도 헤어지는 부부가 많은요즘 결혼해서 살아보고
판단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상대방과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서 확신이 있다면
혼전임신도 나쁘지 않다고봐요
근데, 사람은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하게되어 있잔아요?
그 임신이란 선택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거니까 꼭 신중히 확신이들면 행동하세요
책임없는 쾌락은 스스로나 태어날 아이마저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아침에 파혼했다는 글을 보며)
솔직히 뒤에서 말 많아요 ㅋㅋ 시댁 입장에서는 내 아들 공격당한 느낌이라고 말 많아요 ㅋ 결혼날짜 잡고 하는 거 아니면 좀 그렇죠 ㅋ 내 주위에 ㅎㅈㅇㅅ이라고 결혼한다고 하면 한심하게 봄 ㅋㅋ 공격이라고 생각함ㅋ 피임도 못할 능지라고 생각함
저도 똑같은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혼전임신을 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이가 있어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고 신중했는데 임신기간중 남자가 혼자 다 감당하기 힘들면 저는 혼전임신은 비추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돈돈돈 하는 그 삶을 사는게 싫어서 저는 미루고 있어요..ㅠ
예전에는 결혼전 임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두분이 즐겁게 살아가며 행복하게
백년해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연애 2년하고 결혼 2년 신혼 즐기다가 아기 생겨서 낳아 키우고 있지만 연애할 때 다르고 결혼했을 때 또 다르고 아기 생기니 또 다릅니다. 신중히 때가 되면 선물이 오겠지요. 나이 때문에 혼전임신이라 글쎄요. 굳이..;
결혼얘기가 오가는게 두분이서 얘기하시는거면
임신은 아직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양가 부모님도 안본사이인데 좀 애매합니다
달콤한 말밖에는 안보이네요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혼수로 애 가저가는게 트랜드라고 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2년 뒤에 결혼하고 바로 애 가질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일년이라도 젊을 때 아이를 가지셔야지
잘못하면 버스 떠나요
결혼은 물론이고 2세 계획은 정말 신중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혼전 임신은 개인적으로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게다가 결혼 계획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그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요... 결혼 후 임신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결혼식은 사정상 늦게하더라도 임신을 계획중이시라면 안전장치로 혼인신고를 먼저하시는건 어떨까요?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지만 적지않은 나이에 2년 후 결혼이시라고 하면 저라면 좀 불안할거같아요
혼전임신하여 결혼하고 잘 사는 커플도 많지만 아닌 커플도 많습니다. 요즘 혼전임신은 흠이 아니니 어쩌니 하는건 그저 주변 시선일 분이구요.
보다 중요한것은 혼전임신을 하여도 바로 결혼만 하면 될 만큼 사로 결혼에 확신이 있는지, 양가 부모님도 모두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른 채로 임신하여도 아이가 생긴다면 결혼은 하겟다만, 한쪽 부모로부터 탐탁치 않아하는것보단 기왕이면 알고 임신하느게 낫다고 봐요
제 친구 중에 임신을 해서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일단 임신을 하고 난 뒤에 바로 결혼을 할 생각이라면
누가 뭐라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결혼한다는 것이 확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한다는 것은
솔직히 조금 위험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양가부모님을 만나뵙고 결혼에 대한 의사를 표명한 뒤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나이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혼전임신까지 고려하고 계신가 봅니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있어서 오픈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웬만하면 결혼식 날짜를 최대한 당기는 방법을 찾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식 날짜도 최대한 당기고, 아기 준비도 그 때 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혼전 임신에 대해서 그리 문제되지는 않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신중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쫓기듯 결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아이부터 갖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 낳고 어떠한 문제로 갈등이 생기게 되면 후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간에 믿음이 있고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혼전 임신을 하더라도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떠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다한다면 더더욱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서 그런지 혼전임신도 뭐 그리 흉이 아니라고 봅니다. 두 분 나이도 꽉 찼고 어차피 결혼할 사이라면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귀하게 여겨야지요. 결혼식 날짜만 잡혔다면야 순서가 좀 바뀌어도 상관없지않나 싶습니다. 글고 요즘은 애 갖는게 쉬운 일도 아니니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쁘게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인연이라 생각하십쇼.
제 생각에는 혼전임신 자체가 옳고 그름이라기보다 두 사람이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출산은 결혼보다 더 큰 결정이라 경제·주거·양육 계획을 현실적으로 합의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양가 상견례 전이라면 부모님 반응, 결혼 일정 변화까지 미리 충분히 상의해 두는 게 좋습니다.
서로 확신이 있다면 앞당겨 결혼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고, 준비가 부족하면 계획된 임신이 더 안정적입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시니까 내 미래를 맡길 수 있는 분이시라면 식은 늦게 하더라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기면 가져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아이를 가져야 아이에게도 또 엄마에게도 좋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첫아이는 바로 낳았고 둘째는 좀 늦게 낳았는데 확실히 나이가 있어서 나니까 많이 힘들더라고요. 회복도 힘들고 아이 키우는 것도요. 그래서 저는 사정이 있어서 식을 늦게 올리신다고 하 확실히 어 좀 나이에 있어서 나니까 많이 힘들더라고요. 회복도 힘들고 아이 키우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문제는 일단 양가 부모님께 인사는 드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혼은 마음이 확실하면 그렇게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혼전임신이면 어때요 둘이 잘살면 되죠
더 늦기전에 임신 하시는게 좋을듯요 만36세 임신해서 만37에 낳았는데 체력이 딸리네요ㅋㅋ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낳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