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사친이랑 피방가서 롤하기로 했는데 잘모르거나 못하면 남사친이 빡칠까요?
제가 피방 가본적도 없고 롤도 할줄 모르는데 남사친 입장에서는 짜증날까요? 그냥 피방가서 롤하기로만 했는데 제가 롤 할줄 모른다고 말 안해놔서…. 말해놔야할까요? 갠적인 생각도 괜찮으니, 아무나 답변 부탁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이더라도 남자친구한데 해본적이 없다고 말을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냥 따라가서 못하면 서로가 당황스럽죠~~못한다고 하면 가르쳐다고하던지 아님 다른곳을 가자구할거예요~~
아마 빡겜하는 친구라면 빡칠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일단 지금이라도 할 줄 모른다고 말해놓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괜히 말 안하고 같이 했다가 질문자님이 못해서 남사친이 짜증내면 서로 기분만 나빠집니다
그러니 사실 나 롤 해본적도 없고 할 줄도 모른다고 알려주면서 해달라고 하시길 바랍니다
같이가서 실력이 안되면 남사친은 아마 개인적으로 방 들어가서 놀거에요. 너무 심각하게 깊게 생각안하셔도 되요. 경험이없고. . 그럼 가르쳐주지않을까요? 귀찮으면 본인 놀겠으니 너드 다른거라드 하라고 하겠죠.
말해놓는게 좋지만 어차피 알거에요. 롤에 대해 이야기할때 솔직히 1분만 이야기해도 티나구요. 롤 티어 보면 바로 알텐데요. 그리고 한판 해보면 바로 결과 나옵니다. 그래도 롤 잘 할줄 모른다고 미리 말 하고 구냥 피방가서 간식 좀 사주고 알려달라하세요. 화는 안낼듯요!
티어 신경쓰지않고 님한테 친절하게 알려준다면
일단 30% 먹고 < 좋은 남자라는 점
게임보다 님이 우선이라면 님한테 마음이 있다는점
빨리 캐치캐치 해서 좋은 사랑 이어가길 바래요
하는 법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해도 되고 아니면 옆에서 하는 것 보면서 같이 놀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같이 할 수도 있으니깐 점점 배워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일단은 남사친하고 pc방에서 롤을 하기로 하셨다고 하셨는데 배우는 입장이면 아무래도 남사친이 성질이 급한 사람이면 화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 거의 다 성격이 급하고 상대방이 계속 반복적으로 못 알아듣는 화를내는 성향이 있습니다
글쓴님이 롤을 못한다고 남자친구에게 미리 말을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남자 친구가 롤을 잘 알려 주지 않을까 합니다. 롤이 생각보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랭겜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못해도 크게 화를 내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잘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마 이해를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인데 못해도 큰 문제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