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를 가는데 인적성검사가 뭘까요??
고등학교 조리과에 1차 합격을 했는데요 2차에는 인적성검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인적성검사가 정확히 뭘 하는건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인터넷에 보니까 뭐 국영수 문제가 나온다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하던데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주관식인지 객관식인지 그냥 인적성검사가 뭔지 모르겠는데 자세히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적성 검사는 인성검사와 직무성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란 약 300문항 정도 출제되며 50분 내외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직무성검사란: 직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잠재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 입니다.
인적성검사는 말 그대로 인성검사와 적성검사를 합친 말로
지원자의 성격적 특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함께 평가해서 해당 직무와 얼마나 잘 맞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적성검사는 주로 젊은 사람들 지원하는 곳에서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적성사가 국영수가 해당 업무에 꼭 필요한가요...
모쪼록 어려운 문항은 아니길 바랍니다. 합격하시길 바랄께요~~
인적성검사는 학교에서 성격(인성)·적성(학업능력·실무능력) 을 보는 시험으로, 지원자가 학교 분위기·교육과정에 맞는지 판단하려는 목적입니다.
문제 종류는 상황판단·성격 질문(선택형) + 기초적 언어·수리·도형 문제(적성) 가 섞여 있고, 대부분 객관식이지만 학교에 따라 주관식·면접·실기가 추가될 수 있어요.
준비법은 기출·모의로 시간감각 익히기, 상황판단은 정직하고 일관된 답변, 적성은 초등·중학 수준 기초 개념 점검과 시간관리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고등학교 인적성검사는 학업 능력과 성격, 적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조리과 같은 특성화고는 기초학습능력(국영수)+ 직업적 성향, 문제해결능력, 공간지각력 등을 평가 할 수 있습니다.
문항은 대부분 객관식이지만 학교에 따라 간단한 주관식이나 실기형 문제가 포함될 수도 있어요
결론적으로 단순 학습 점수뿐 이나리 조리과 적합성, 사고력, 성격적 특성까지 보는 시험이라고 이해하면 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