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제가 다니는 직장에 지속적으로 전화해서 업무방해를 합니다.

가정 환경이 좋지 못하여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어머니에게 돈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도 많이 받고 개인 회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대출이 가능하여 제 개인 회생을 빠르게 변제하려고 대출을 받아서 처리하였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얘기가 다 된 것이고요.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집안 상황이 안 좋아져서 제가 월급이며 대출을 끌어다 막았습니다.

근데 이제는 더 이상 제 월급으로도 한계가 있어서 포기하고 싶어 연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제 위로 3명이나 되는 언니들이 다 출가하고 집에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저 때문에 어머니가 대출을 받았으니 돈 내놓으라고 연락이 옵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하고 뭐해도 듣지도 않아서 전화를 안 받으니 저희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술 마시면 전화해서 저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부끄러워 퇴사를 하고 싶은데 이게 아니면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저희 회사에 전화하는것을 법적으로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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