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택청약 아무대나 다 찔러봐도 손해볼 건 없나요?
자세한건 잘 몰라서 질문수준이 미숙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ㅠ
예를들어 아파트 분양사무소 오픈하는 곳 마다 가서 100만원씩 청약하고
당첨되면 분양권을 얻고 당첨안되면 다시 100만원 돌려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만약 분양권 당첨이 되서, 분양권을 비싸게 다시 되 팔수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서 청약을 마구 넣는거고요.. 그런데 만약 당첨이 됐는데 분양권을 아무도 사가지 않으면, 그 청약당첨되서 산 수천 수억짜리 분양권(?) 은 되팔 수조차 없고 무조건 자기가 들어가서 살아야 되는 건가요..?
이러면 리스크가 너무 큰 투자(?)거리인 것 같은데, 사람들은 분양권이 팔리지 않을 것에 대해서 그 리스크를 어떻게 감당을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