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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자해라는 용어를 잘 들어보지 못해서 (아마 , 약을 많이 드셨다는 이야기겠지요?)
제가 경험한 경우는 "죽고 싶다기 보다는 , 통증/불면/불안/우울 등으로 너무 힘들어서
증상을 없어지게 하려고 먹었다. 죽으면 할 수 없고... " 가 많기는 했습니다.
그 다음으론, 실제로 죽고 싶어서 드신 분도 있고,
주변 사람에게 내가 너무 힘들다 고 알리고 싶었던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