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이나 간암이 폐까지 전이될 정도라면, 이는 4기 암이고 말기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암이 타 장기로 전이되는 수준으로 진행된 경우 암으로 인한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통증이 증가하고, 전신적인 피로, 체중 감소,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전이 단계에 이른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은 병원에서 지속적인 치료나 관리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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