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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아빠
100만원정도를 빌려준지 1년이 넘었습니다. 갚을 생각을 안하는건 물론이고 그냥 아예 그것을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냥 줬다고 하기에는 너무 큰 돈이고 그렇다고 받을려고 하니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친구가 그런 소심한 면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솔직히 친구라고 말할 수도 없는 사람이구요.
달라고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시고 나서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친구 관계를 끊는 게 낫습니다.
100만원이 크다고 클 수도 있지만 그런 친구에게 미련을 가지다가는 더 큰 손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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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비버188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비버188입니다.
빌려준 증거가 있다면 꼭 가지고 계시고
너무너무 급한대 돈 좀 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똑같은 백만원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