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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년 전쯤에 친구에게 100만원을 빌린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나중에 여유가 되면 천천히 갚으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돈을 갚으라는 소리가 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그때 빌린 돈을 주려고 하는데 원금만 주면 안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격렬한딸기
아무래도 친구가 10년동안 돈을 갚지말라는 소리를 안하셨어도 본인이 양심에 따라 원금만달라고 해도 이자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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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나중에라도 본인이 먼저 인지를 해서 빌린돈을 상환하시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에 따른 정확한 금리를 계산해서 주는 것 까지는 아니라도 일정금액의 이자 명분 금액을 추가로 하고 고마웠다고 식사라도 추가 대접을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빌린 돈을 10년 뒤에 주는 것도 친구가 엄청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이자 개념으로 주고 싶다면 그냥 밥 한 끼 사 주거나 술 한잔 사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친구도 그러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매일성장하는3호
안녕하세요...원금만 돌려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봐요. 아무리 친구사이지만.
100만원이라지만 매년 5~6만원의 이자는 발생할껀데 , , 100만원만 준다면 친구사이라도 의는 상할거 같아요.
친구가 까먹고 있을리 없습니다. 보통 돈을 빌려간 사람이 안갚는거지 돈빌려준사람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형편이된다면 이자생각하고 조금더 넣어도 되지만
그렇지않다면 원금만 주고
소주 한잔사주면서
고맙다고 하거나 미안하다고 하거나 하면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