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유당 불내증이 발효 제품에는 아예 없나요?
유당 불내증이 이름 그대로 유당이라는 것이 몸에 들어오면 이를 소화를 못 시키니 다 설사로 그냥 뱉어 내는 수준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흔히 배출되는 중금속 같은 느낌이죠. 그럼 유당이라는 것은 요거트 같은 곳에는 좀 적고 덜 아픈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발효를 하는 과정에서 유산균이 유당을 먹고 다른 화학물질을 배출을 하여서 이에 대해서 유당어 없어지는 것인가요?
그럼 우유를 발효하여 만든 요거트 같은 것은 유당이 0인가요? 아니면 우유에 비해서 적은 것이지 0이 될 수 없나요? 마지막으로 영양 표기를 하는 데 있어서 유당은 당으로 표시가 되나요? 그 칼로리 적현 표 말하는 것입니다.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