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직원이 일을 너무 안하고 퇴사했습니다.
인수인계라고는 각종 사이트 ID 등등 정보만 받았는 데 퇴사하고 보니 업무도 거의 6개월 넘게 안해놓고 파일정리도 1년 넘게 정리를 안했습니다. 제가 이 업무를 다 해야하는 지 ,,, 정말 스트레스가 많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퇴사한 직원이 일을 제대로 안하고 퇴사해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업무인수 받으신거면 다 해야하구요,
다만, 혼자하기 힘들면 상사분에게 말해서 팀내 다른 동료들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선임자에게 상황설명을 한 후 다시 인수인계를 받거나 퇴사하신분에게 연락을 드려보는건 어떠한가요? 혹여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오해 받을수도 있으니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퇴사한 사람에게 물어볼 수도 없는거죠.
본인이 감당해야 할 부분입니다.
업무가 너무 쌓여서 정상화에 시간이 걸릴것 같으면 단순업무를 보조해줄 알바라도 구해달라고 요청을 해보시구요.
회사측에서 별 신경 안쓰는 거 같으면 바이바이 하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퇴사를 했는데 어쩔수없는부분이네요.
윗선에 보고를 해서 처리해야되는부분을 다른직원분들과 분배해서 해결해 나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