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흑백요리사 2 서바이얼 요리 경연이라서 더 긴장되고 재미 있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재스님 요리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이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점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쉐프들하고는 요리의 장르뿐만 아니라 경연하는 게 한계가 있어서 탈락은 하셨지만
수행하는 마음으로 요리에 임한다고 하시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출연자 분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임짱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뛰어다니는 모습도 참 유쾌하고 멋있으셨고
특히 소스 만드실 때 자신감의 이유를 알게 되니
더욱 매력있는 아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임성근 쉐프님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팀미션에서도 1라운드에 소스를 기가막히게 만들며 하드캐리했고 갈비라는 요리로 다른 쉐프들을 이기고 top7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출했죠 그리고 많은 한식 요리를 보여줬다는 부분에서 임성근쉐프님이 인상깊었습니다.
국내 사찰 음식으로는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수행자의 마음으로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셨고 저는 결승 진출을 앞두고 있는 후덕죽 셰프가 57년의 요리 경력으로 요리를 하는 지치지 않는 노력과 열정이 보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