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0대 중반 뭘해 재미 없네요 시골로 이사가면 좋아지려나

55나이에

시댁 아이들

하나 군생활

둘째 취업준비 이사도 못가고

집값도 비싸지만 지방 시골쪽으로 가 살고 싶은데

이사 갈수 있을까요?

다 걸린다 백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뭔가 환경을 바꾸는 것이 삶의 무기력함을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지금껏 챗바퀴처럼 도는 환경을 완전하게 새로운 환경에 정착을 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삶에 큰 활력이라 사료됩니다. 아직 나이도 창창하니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삶을 영위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처사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55나이에

    시댁 아이들

    하나 군생활

    둘째 취업준비 이사도 못가고

    집값도 비싸지만 지방 시골쪽으로 가 살고 싶은데

    이사 갈수 있을까요?

    다 걸린다 백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구

    ===> 시골에 이사를 한다면 생계유지를 위해서 뭐를 해야 하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생활이 어렵다하여도 기존 주거지에서 생활을 하심이 경제적인 면 등 여러 부분에서 다소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골로 이사가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현재 수도권내 거주중이고 현재주택이 자가라면 해당 주택 처분금액으로 시골내 주택을 구하기는 어렵지 않기에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아보입니다. 다만 시골이주는 매우 신중하셔야 하는게,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게 쉬운 문제도 아니고 아무런 준비나 목적없이 진행하시면 결국은 못견디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주변편의시설이나 주거환경이 처음에는 그럴저럭 견딜만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전보다 매우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기 떄문입니다. 특히 현 상황이 사는 재미가 없다고해서 사람자체가 더 없고 아무 연고도 없는 지방으로 이사를 하는게 옮은 선택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갈 수 있습니다.

    의지만 있으면 시골로 이사가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