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대단지 아파트의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000세대 이상을 대단지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대단지 아파트는 세대당 관리비도 작은 단지보다 낮고, 시세 확인이 잘 되기에 거래도 용이하며, 많은 사람들로 인한 수요 증가로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이 생겨나고 자체 커뮤니티 시설을 만들기도 쉬워서 생활이 편리하고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의 규모에 따라 대단지로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300세대만 되도 대단지라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보통 1,000세대 이상을 대단지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역이나 시세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1,500세대 이상을 대단지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