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엔 콜로세움이 아닐까 합니다. 로마라는 거대한 제국의 거대함과 화려함, 수많은 전투를 상징하는 검투경기 및 여러 볼거리들, 하지만 그 로마의 쇠퇴를 보여주듯이 일부 무너져 내림과 함께 지금도 로마를 기억하듯이 그 거대한 석축물은 지금도 보전되고 있는 것이 로마의 상징 같네요.
로마제국은 토목과 건축이 발달한 나라입니다. 이는 광대한 제국을 통치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대표하는 대표적 건축물로는 콜로세움과 판테온, 로마 포름, 수도교 등이 있습니다.특히 콜로세움은 서기 70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건설한 원형 경기장으로 검투사 대회를 열었던 문화 공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