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아주머니가 저희 남편에게 노골적인 관심표현을하며 시도때도없이 집에드나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작년10월쯤 옆집사는 아주머니와 알게되어 급격히 친해졌고 음식을 만들어서 저희 남편을 주라며 가져다주고하면서 관심을사기 시작했어요 과거에 본인이 호프집을 운영했었다며 본인은 남자를 잘다룬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노골적으로 너희남편 밤일밝히냐?쎄냐등등의 이상한 질문들을해오더군요 그일로인해서 남편과 두번정도의 큰싸움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여자를 집에 못오게했었는데 저희 남편을 왜 못보게하며 안보여주냐고 저를 들들볶았습니다 그래서 성화에 못이겨 남편을 또 얼굴을 보이게 되었는데 날이갈수록 이여자의 미친 행동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하면 끊어낼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느정도생각이있는 사람이라면 남의 남편에게

      관심을갖거나 남의가정사에

      대해 무례한질문도 하지않을것입니다

      그분과는 되도록 마주치게된다면

      인사정도만 나누시고

      바쁘다고 피하면서 길게이야기하지마시고

      되도록 어울리거나 말을섞지 않도록하고

      특히 집안으로 들이지않도록 하시는것이좋습니다

      이웃집아주머니로인해 피곤해지는일이생긴다면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 상대할필요가없기에

      조금 냉정해보이더라도 어느정도거리를두시면서

      단호하게행동하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옆집에 사는 이웃과 관계를단절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남편에게도 이러한 점으 이야기하여 가능하면 서로간의 소통을 끊도록 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녀사이는 언제 어떻게될지 모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사람일은 아무누구도 모릅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히 물어보세요. 이후 그 사람과 사이가 틀어질 지언정 가정을 지키세요. 나중에 후회할 일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제 생각엔 만약 화를 내실거면 남편에게 보다는

      옆집에 거주하는 그 자에게 화를 내는게 맞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한 질문을 계속 듣는것도 이치에 맞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정에 불화가 일으킬수있는 요인은

      제거해야하며 가정의 행복을 지켜야합니다

      이웃분에게 자신의 의지를 단호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관계는

      멀리하는게 좋아요

      남편분과도 잘 애기 나누고 행복한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우리 부부에 대하여 더이상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거리를

      두었으면 한다고 하고 이러한 행동이 지속될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고 하여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상한 이웃이네요.

      이웃이니 얼굴을 안 보고 살 수는 없으니 선은 지키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이웃집 아주머니와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화를 내거나 먼저 신경질을 내시면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먼저 화를 내지는 마시고

      그런행동을 자제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을 왜 안보여주고 못보게하냐고 들들 볶는다고

      남편을 보여주시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들들 볶는다고 남편을 보여주실 것이 아니라

      더 강경하게 남에 남편을 왜보려고하냐고

      말씀을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