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은 2006년 4월 5일을 마지막으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습니다/ 식목일이 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1949년 부터였으나. 현대사회에서 식목일의 의미와 중요성이 줄어들었고, 경제적 사회적 변화로 인해 나무를 심는 일이 일상에서 중요한 행사로 느껴지지 않게되어 폐지가 되었습니다
식목일은 2006년경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으나 여전히 국가기념일로는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시 공휴일이 너무 많으며 생산성과 원활한 경제활동 등을 위해 공휴일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기후 변화에 따라 나무를 심기 적절한 날도 탄력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의견 또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