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손흥민 선수와 작지 않은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탁구 사건'은 준결승을 하루 앞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강인, 설영우, 정우영 등 대표팀 신예 축에 속하는 선수들이 탁구를 치기 위해 저녁을 일찍 먹고 자리를 떴는데, 저녁 식사 자리를 팀 단합 시간으로 여긴 주장 손흥민은 쓴소리를 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났고, 뜯어 말리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탈구됐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 링크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2/16/JZJUPJZDXMLH2S4IQ4FEKUGEVE/%3foutputType=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