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한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어려진 제가 모르는 여자랑 부모님 꿈에 등장)
부모님이 집에 마른 젊은 여자가 와서 앉아있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는 아닌데 며느리로 느껴졌다고 하네요. 근데 그 여자가 어머니 말을 무시하고 분위기가 안좋았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집 대문으로 들어왔는데, 제 지금 25살의 모습이 아닌 어린시절 모습으로 들어왔는데 옷도 재대로 안차려입고 손발을 만지니 너무 차가웠다고 했어요.
제가 99년생인데 올해가 눌삼재긴 하거든요.
근데 1.1날 차사고도 나고 오늘 또 주차하다가 사고가 나서 너무 찜찜해서 저 꿈이 뭔지 질문드려봅니다...
심지어 아침에 사고나고 바로 직후에 어머니가 별일없냐고 꿈자리가 안좋다고 연락와서 더 뒤숭숭하네요..
형식적인 대답 말고 진짜 꿈 해몽 재대로 해주시는분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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