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어려진 제가 모르는 여자랑 부모님 꿈에 등장)

부모님이 집에 마른 젊은 여자가 와서 앉아있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는 아닌데 며느리로 느껴졌다고 하네요. 근데 그 여자가 어머니 말을 무시하고 분위기가 안좋았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집 대문으로 들어왔는데, 제 지금 25살의 모습이 아닌 어린시절 모습으로 들어왔는데 옷도 재대로 안차려입고 손발을 만지니 너무 차가웠다고 했어요.

제가 99년생인데 올해가 눌삼재긴 하거든요.

근데 1.1날 차사고도 나고 오늘 또 주차하다가 사고가 나서 너무 찜찜해서 저 꿈이 뭔지 질문드려봅니다...

심지어 아침에 사고나고 바로 직후에 어머니가 별일없냐고 꿈자리가 안좋다고 연락와서 더 뒤숭숭하네요..

형식적인 대답 말고 진짜 꿈 해몽 재대로 해주시는분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꿈이야기를 읽어 보면

    마른 여자는 사람이 아닌 혼령으로 볼수도 있씁니다.

    어머니를 무시한다는것은 불화를 의미.

    상갓집을 다녀왔거나 주위에 다녀온분을 만났거나.종교 상관없이 그러한 기운을 잘느끼고 잘타는 사람중 한사람 꿈이라든지 예지몽 비슷.

    남들보단 느낌이 빠른분 . 머리계산은 빠르나 그빠름의 자만심에 잘되다가도 깨지는 형상.

    기분 변화ㆍ기복도 있고 .

    돈의 흐름도 잘흐르다가 막힘.

    고집.자존심도 있음

    종교 상관이 없다면

    절 부처님.산신각에 찾아 가세요.

    무당 될분은 아닙니다 .

    빌어야 되는분. 집안

  • 불안과 사고가 겹쳐 무의식이 만들어버린 꿈입니다. 액운 신호라기 보다는 스트레스 걱정이 꿈으로 반영된것으로 보여요 잘 해결하시기를 바랍니다.

  • 부모님이 꾼 꿈에서 정체 모를 마른 여자가 집에 와 분위기가 나빴고, 저는 성인이 아닌 어린 모습으로 옷도 제대로 못 입은 채 차가운 상태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올해 눌삼재에 실제로 차 사고가 연달아 나고, 사고 직후 어머니가 꿈자리가 안 좋다며 연락해 와 불안과 찜찜함이 커진 상황을 정리해 달라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