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이부분이 심리적으로 궁금합니다~
평소에는 잘놀고 동생도 잘챙겨주고 엄마 찾고 아빠찾고 하지않습니다~
근데 연휴가 길어지면 엄마엄마엄마 하고 동생을 발로차는둥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더 집착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이번주도 일주일내내 별탈없이 잘지내다가 연휴가 길어지니 어제 약간 질투라고해야하나? 동생을 괴롭히고
엄마 뒷공무니만 쫒아다니고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아빠가지말라고하더라구요
요렇게 긴시간 같이있다보면 뭔가 좀달리자나요?
알려주세요~ 5살여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