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32개월 딸 아이가 짜증을 많이 내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떤 대화를 하려고 해도 말이 안통할겁니다.
따라서 아이가 조금 안정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안정이 되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상대방의 감정을 전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짜증을 내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너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