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이화전기 주식은 2023년 5월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인해 거래가 정지되었습니다.
이후 한국거래소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해 상장폐지 여부를 검토하였으며, 2023년 9월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화전기는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통해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현재 개선기간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개선기간 종료 후에는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위원회가 이화전기의 상장 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만약 개선 노력이 인정되어 상장이 유지되면 거래가 재개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거래 재개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11월6일에도 검찰은 메리츠증권 본점 및 IB부서 관련자 주거지, 이화그룹 본사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기때문에 거래재개는 힘들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