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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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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상황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지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여러 지표를 꼭 챙겨보며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려 합니다. 그렇다면 증시 상황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지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쉽게는 대표 지수인 코스피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 오백 같은 주요 지수의 추세와 200일 이동평균선 위치를 함께 보는 것이 시장의 방향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변동성 지수와 국채금리 흐름까지 같이 보면 위험 선호 심리와 유동성 환경을 동시에 읽을 수 있어 현재 증시의 온도를 비교적 단순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쉬운 지표는 투자 심리를 슈치화한 공포와 탐욕 지수와 가격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동평균선입니다. 현재는 CNN 등에서 제공하는 심리 지표로 시장의 과열 여부를 판단하고, 지수 차트의 20일선 안착 여부로 단기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복잡한 수식보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해 대중과 반대로 가고 추세에 올라타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 상황을 가장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로는 코스피지수(KOSPI), 코스닥지수(KOSDAQ), 미국 증시에서는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한국 주식시장 전반의 흐름을 보여주며, S&P 500과 나스닥은 미국 시장의 건강 상태를 반영합니다. 이 지수들은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과 변동성을 빠르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추가로, 거래량이나 거래대금, 주가 변동폭, 그리고 투자자 심리를 반영하는 변동성 지수(VIX)나 투자심리지수 같은 보조 지표도 함께 참고하면 종합적인 시장 상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동평균선, MACD, RSI 같은 기술적 지표들은 주가의 단기적·중장기적 추세를 분석하는 데 유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 상황을 가장 쉽게 보려면 기준금리 방향, 원달러 환율, 미국 S&P500 흐름, 국내 외국인 순매수 동향과 거래대금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복잡한 보조지표보다 자금 흐름과 유동성 환경을 먼저 보는 것이 큰 방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증시에 대한 지수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일단 투자 여부를 결정할때는 지수에 대한 분석을 먼저합니다. 최근에 너무 급등하지 않았는지 과거에는 어떤식으로 상승하였는지에 대하여 확인이 된다면 현재 상황에 대하여 경우의 수를 그릴 수 있고 그리고 투자방향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증시 상황을 볼 수 있는 지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증시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표로는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 미국의 3대 지수 등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를 보면 증시 상황을 한 눈에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는 공포 탐욕 지수가 있습니다. 이 지수는 시장의 과열 여부를 알수 있어 투자시 투자자의 심리를 대변해줍니다.

    CNN비지니스에서 분석해 발표하는데 0이면 최고의 공포, 100이면 최고의 탐욕으로 평가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