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80년대 황금기를 누렸던 한국 복싱은 고질적인 파벌 다툼과 더불어 비승인 단체의 난무, 국제복싱협회의 갑질 파문 등의 문제로 인해 지난 10년을 거치며 비인기종복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지금은 이해관계가 다른 특정 세력의 견제 등의 문제를 해결해 가며 공정한 대표선수 선발과 외국인 지도자 영입, 생활복싱 활성화 등을 내세우면서 조금씩 정상화의 길로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엘리트 복싱 지원책을 강구하면서도 복싱의 미래와 결부되는 생활복싱 활성화로 복싱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