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은 러시아와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과 대결을 하였습니다. 주요 요인은 영국이 인도로의 접근을 막고자 하는 전략적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의 남하는 오스만 제국, 페르시아, 그리고 인도 지배에 대한 위협이 되었습니다.
러시아는 영토는 넓었으나 험난한 지형과 자연환경으로 수송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따라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아시아에서 영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국과 러시아는 전세계적으로 대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