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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미만 범법소년 자식의 살인

10세 미만의 범법소년 딸이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살인을 저질렀을 경우

(딸은 살인을 했다는 사실도 인지를 못하는경우)


사건이 마무리가 된 후

제가 딸에게 너의 행동으로 인해

사람이 죽었다 라고

알려주는게 좋은것인가요


크게 다쳤다고 애둘러 표현해서

훈육하는게 좋은것인가요?


아직 너무 어린나이고

의도없이 한 행동이라


너의 행동으로 한 사람을 죽였다 라고

말했을시 앞으로 성장발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일반적인 잘잘못은

있는 그대로 말해서 훈육한다지만


이러할때는 어떤것이 옳은것인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을죽일정도의잘못을했다면 이미발달상 잘못된부분이클수있습니다

      이런것은 아이에게 강한경각심을줘야하며

      지금은성장발달을신경쓸문제가아니며

      아이의행동에대해서 교정하고 바로잡아야하는게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잘못이있다면 바르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실수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실수라하더라도 그 범위나 강도는 다를수있습니다

      누군가를 살해한 정도의 실수라면 단순실수라고만 보기 어려우며

      상대 가족에게 이러한부분에 대해서 사죄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알려야 합니다

      자신의 행동이 이런 엄청난 결과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행동에 조심성을 길러야 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10살이라면 인지능력도 되고

      그렇기에 당연히 이를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선 정확히 알려주시고 반성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내버려두며 반복된 잘못을 할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