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 너무 고민됨 내가 예민한가 생각드는
장소를 불문하고 관계를 맺다보면 서로 불편한 포인트들이 생기잖아요 이걸 근데 드러내고 푸는 사람과 눈치껏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람들 이런 성향들이 다 다르고 다 어느정도 두가지가 섞여있는 것 같긴한데 내가 느낀 불편함들이 남들에 비해 크게 느끼는거면 내가 불편함을 드러냈을때 남들이 이해하지 못할까 좀 걱정되요 그래서 잘 드러내는 편은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이런 불편함을 없앨 수 있을까요ㅠ 그냥 살다보면 주변사람들이 저는 공감되는 포인트로 사람들이 화를 낼때 왜이렇게 예민해하는 반응들이 꽤 있었던 것 같고 오히려 목소리 큰 사람 말은 다 받아드려준다는 식으로 흘러가니까 더더 표현하기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