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주담대 vs 혼인신고 없이 단독 주담대 비교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청년입니다.
우리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득 : 합산 1억(나 4천, 배우자 6.1천)
5억 아파트 매매 / 생애첫집 대출 없음
지금 전세 살고 있어서 올해 9월쯤 1억 정도 생김 -> 주담대 중도상환 고려중
크게 두 시나리오가 고민입니다.
1. 혼인신고 & 공동명의 일반 주담대
대출은 배우자 명의(소득이 높으니까)
일반 은행 주담대 대출 4억
양도세 절감 / 증여세 감면 / 대출 한도 증가
but 중도상환 수수료 있을 수 있음. 확실치 않음
2. 혼인신고 미루고 소득이 높은 배우자 명의의 집 + 보금자리론
배우자 명의 주담대 3억 5천 + 배우자 현금 6천
내 돈 차용증써서 7천 보냄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뭐가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두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동명의로 하시는 1번 안이 부부에게는 더 유리해 보입니다.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기는 하지만
엄청난 액수는 아닐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 중에서는 혼인신고 후 공동명의로 배우자 명의로 일반 주담대를 받는 경우 대출 한도가 높고 양도세·증여세 혜택이 있지만 중도상환 수수료 가능성을 꼭 확인해야 하고, 혼인신고를 미루고 배우자 명의 보금자리론과 차용증을 활용하는 방법은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으나 대출 한도와 조건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중도상환 수수료 여부와 향후 재정 계획을 고려해 직접 은행과 세무 상담을 받아 비교 후 결정하는 게 가장 유리할 것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혼인신고 후 공동명의는 대출 한도와 양도세 절감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혼인신고를 미루고 보금자리론을 쓰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으나 대출 한도가 줄고 차용증 자금은 증여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단기 상환 계획이 명확하면 보금자리론, 장기 보유면 공동명의 일반 주담대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