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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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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오랫동안 사용을 안하다가 전기를 인가하면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전자기기를 오랫동안 사용을 안하다가 전기를 인가하면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잘 보관했는데도 오랫동안 사용안했으면 위험하닥 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 내에는 여러가지 부품이 있습니다. 이런 부품들이 오랫동안 사용안하면 노후화로 인해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특히 콘덴서의 경우 내부에 전해질이 있는데요. 이 전해질이 변하거나 문제가 생기면서 내부 저항이 높아져 열이 발생되고 그로인해서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서 폭발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또한 습기나 먼지 등으로 인해서 비 정상적으로 전류가 흐르면서 또 오작동되거나 감전, 폭발등 문제가 발생될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사용안한제품의 경우 위험할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전자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전원을 켤 때 위험할 수 있는 이유는 내부 부품의 노후화와 환경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은 기기는 내부 회로나 배터리, 콘덴서 등이 품질 저하나 부식, 방전 상태에 있을 수 있어, 갑작스런 전기 공급 시 과전류나 단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한, 먼지나 습기 때문에 접점이 손상될 수 있어, 이런 상황에서는 기기가 손상되거나 사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보관한 전자기기는 처음 켤 때 전기를 천천히 인가하거나, 전문가에게 점검받고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상 신호가 느껴지면 즉시 전원을 차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생각보다 섬세한 부분이 많으니 조심스럽게 다루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전기를 인가할 때 위험할 수 있는 주요 원인은 내부 부품의 노화와 부식, 그리고 절연 재료의 성능 저하로 인한 누전 가능성입니다. 특히 습기나 온도 변화에 노출된 상태에서는 회로 기판이나 접촉부에 산화물이 생기고, 이로 인해 전류가 불안정하게 흐르거나 쇼트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전자기기의 내부 커패시터나 배터리도 장기간 방치 시 성능 저하와 내부 단락 가능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관 상태가 양호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품의 물리적 특성이나 전기적 특성이 변할 수 있으므로,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기기를 다시 사용할 때는 전원을 갑작스럽게 인가하기보다는 점검과 정비 과정을 거치며 서서히 전원을 공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누전 여부나 부품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전자기기는 내부의 전해질콘덴서 전해액이 건조되거나 산화막이 열화되어 절연 저항이 낮아지고 이 상태에서 갑자기 정격 전압을 인가하면 누설 전류가 급증해 발열 파손 폭발 위험이 생깁니다 또한 습기 유입으로 PCB 표면에 미세한 전도 경로가 형성되거나 릴레이 접점이 산화되어 순간 단락이나 스파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 현장에서는 장기 보관장비를 바로 투입하지 않고 서서히 전압을 올리는 리포밍이나 절연 점검후 가동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오래 안 쓰던 전자기기들은 내부에 습기나 먼지 같은 것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연 같은게 약해지거나 노화가되서 처음 전원을 넣는 순간에 누전이나 합선, 과열 같은 문제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부품들 중에서 콘덴서 같은 것들은 장기적으로 방치할 때 성능이 떨어져서 처음 켤 때 터지거나 부풀 수도 있어요. 그리고 보관 중에 쥐나 해충 같은 것들이 전선을 갉아 먹는 경우도 드물게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테스트를 하시고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