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리가 왜 그토록 바쁘면서도 의미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지,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시간을 잘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언제 집중력이 떨어지고, 어떤 상황에서 딴짓을 시작하는지 객관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자신의 상태를 관찰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많은 사람이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완벽하게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 때문입니다. 반면 시간을 잘 쓰는 사람들은 '일단 아주 조금만 하자'는 전략으로 시작의 문턱을 극단적으로 낮춥니다.
또한, 의지에만 의존하는 사람은 딴짓의 유혹에 매번 노출됩니다. 반면 시간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스마트폰을 멀리 두거나, 집중할 환경을 강제로 조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