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은 해로운 균이 들어오면 이것을 퇴치 하기위해 균이 들어온 곳으로 세포들이 모이게 되고 균들과 세포들이 싸움을 시작합니다
강력한 균이 들어와 세포를 이기게되면 염증과 고름이 생기게 되고 세포가 이기게되면 별 증상없이 지나가게됩니다.
몸에 열이 나는 것은 세포가 세균의 세력에 밀리고 있다는 증상이고 이는 외부의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포는 열을 내면 더욱더 활성화하여 세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즉 면역력을 높이려는 우리몸의 증상 입니다.
세균의 세력이 약하여 현재의 세포가 면역력을 높일 필요가 없다면 열을 내지 않을것입니다.
하여 약물을 투여하거나 기타 마사지등 세포를 활성화하고 세포를 도울수 있는 행위를 하게되어 균을 이기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