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암행어사는 어느시대에 있엇나요?

안녕하세요

흔히 잠복해서 있다가 악당들을 잡는 그런걸 암행어사라고 하던데요

옛날에 직업? 의 한 종류로 알고있는데 암행어사는 어느시대에 있엇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시대에 왕의 특명을 받고 지방군현에 비밀리에 파견되어 위장된 복장으로 암행을 했던 왕의 특명사신을 암행어사라고 합니다. 암행어사가 일반어사와 달랐던 점은 일반어사는 이조에서 임명했고, 그 거동이 공개적이었던 것에 비해서, 암행어사는 왕이 친히 임명했으며, 그 임명과 행동을 비밀에 부쳤다는 점입니다.

      암행어사라는 말이 처음 쓰인 것은 명종 5년인 1555년이지만 최초의 실질적 암행어사는 중종 4년인 1509년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는 조선시대 관직으로 민심 시찰을 위해 민간인으로 위장해 여러 지방을 순행하며 부패하거나 백성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고을 수령, 탐관오리들을 잡아내는 임무를 맡은 관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암행어사라는 말은 제13대 명종 5년(1550)에 씌여졌으나 실질적으로 암행어사를 파견한 것은 제11대 중종 4년(1509)으로서 중종때에 암행어사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강경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초기부터 있었습니다.


      당하 관원 중에서 임시적으로 특명해 이들을 비밀리에 보내면서 수령의 득실(得失 : 훌륭한 정치와 탐학한 정치)과 백성의 질고(疾苦 : 고통이나 어려움)를 탐문해 돌아와서 임금에게 사실대로 아뢰는 것을 직무로 하였다. 수의(繡衣) 또는 직지(直指)라고도 한다.


      태조∼태종 때는 수령의 권한을 강화하고 중앙집권적인 체제를 정비하던 시기로, 이들은 수령보다 토호 등 지방세력의 불법을 집중적으로 규찰하였다. 반면, 세종∼단종 때는 부민고소금지법(部民告訴禁止法)의 시행과 더불어 수령의 권한이 확대되고 집권체제가 정비되면서 수령의 무능과 비리를 적발하는 것이 주가 되었다.

    • 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는 조선시대에 생긴 직업이었습니다.

      조선시대에 왕의 측근원을 지방군현에 비밀리에 파견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는 조선시대 왕의 측근의

      당하 관원을 지방군현에 비밀리에

      파견해 위장된 복장으로 암행하게 한

      왕의 특명을 받은 사신입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는 조선시대에 왕명을 받고 지방에 파견되어 지방관의 감찰과 백성의 사정을 조사하는 일을 비밀리에 수행했던 국왕 직속의 임시 관리로 부사의 일종입니다. 수(직지)라고도 하는데 우리가 잘 아는 암행 어사는 박문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