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벽시간 운동으로 인한 층간소음 어찌 해야 할까요?
어느날, 새벽 1시가 다되가는 시간,
펄떡펄떡 뛰고, 침대에서 쿵 하고 뛰어내리는것 같은 소리를 들었을땐,
어느 층의 입주민의 손님들이 오셔서
애들이 아직 안자나 보다 했습니다.
그럴 수 았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니 더라고요...
저도 새벽에 취미 할동하다가 늦게 자는편인데,
새벽 2-3시가 다되가는 상황에서도 저러고 있어요.
뛰는 소리도 아주 규칙적인게 1시간 내내
홈트를 하시고 계신가 봅니다.
입주민 모바일 커뮤니티에도 건의해 보고
토로해 봤지만. 소용이 없네요.
방송실에서 가끔 방송도 해 주는것 같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고요...
오죽하면 그 시간에
쿵쿵되는 소리만 들리면 저로 오해받을까바
얼른 전등 불을 끄고 옵니다.
그 시각에 불켜져 있는 집들을 둘러보니
몇집으로 추정 되지만,
알아서 뭐하겠습니까?
그냥 엘베에서 만나면,
정신나간 사람이 바로 저사람인가 하고
추측하는 탐정 놀이만 할 뿐이죠...ㅎㅎ
암튼 조용한 시간이라서 그런지
점점 소리에 집요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와지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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