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심리학에서 "깨진 유리창 이론"이란게 있습니다.
깨진 유리창이 있으면 지나는 사람이 그 옆 유리창을 깨뜨리고 또 다른 사람이 이곳 유리는 그냥 깨뜨려도 되나보다 하는 심리가 파급된다는 이론인데요, 소변 보는곳은 아마도 좀 지저분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고 스럽겠지만 지저분해 보인다면 물도 뿌리고 얼룩진 벽도 브러쉬로 닦으시고, 그 위치를 깨끗하게 청소한 뒤에 큼지막한 화분을 갖다놔 보세요.
깨끗할수록 좋습니다.
깨끗하고 없던 화분(들고 가지 못할 정도의 무거운 생화 화분)이 놓여져 있다면 지나는 사람들 생각이 완전 달라집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을 역 이용 하는거죠.
뭔가 으슥하고 지저분해 보인다면 방뇨의 심리가 발동하는게 인간의 심리거든요.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