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정치적으로 전쟁 강경론파와 외교파를 나눠서 매파 비둘기파로 나누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의미로 쓰는건 아니구요.
최근 나오는 비둘기파 매파의 의미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비둘기파: 시장 경기 활성화를 추구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강화하자는 측
매파: 금리를 올려 긴축을 통해 투자시장의 과열을 막고자 하는 측(인플레이션 방어 측면도 있음)
적용해보면 인물이 금리 인상 반대 빛 유동성 공급 측이면 비둘기파로 분류되고, 금리 인상 및 긴축을 하자는 측이면 매파적 인물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