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요한불곰149입니다.
자동차 구동방식(전륜, 후륜, 4륜)별로 타이어 종류(사계절, 윈터)를 달리해서 스키장 오르거나 브레이크 밟아서 멈출때 제동거리 테스트한 유튜브 보니 윈터 타이어의 효능은 있더군요. 그런데 눈 많이 오는 지역의 제설작업이 원활히 안되는 시골지역 말고는 과연 돈 값할지 의문입니다. 최근 뉴스를 장식하는 폭설 상황에서는 차 안타는게 좋을 듯하고요. 보통 윈터 타이어를 타이어 가게에 비용주고 보관하더라고요. 근데 타이어 가게 망해서 문 닫으니 그냥 날리는 경우도 있고, 매년 겨울때마다 가서 교체하는 것도 일이고 돈들고. 그래서 눈 많은 지역의 국도나 지방도 운행이 많은 경우 아니면 윈터타이어 구태여 할 필요가 있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