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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엄마

꼬미 엄마

월세집 세입자인데요...!!...

지금 한 집에서 10년을 거의 살았어요

여태 지금까지 묵시적갱신이였구요..

다름이 아니라 집 주인이 집을 수리해서 판다고 주인이 나타났다고 빠를수록 좋다고 집을 비워달래서 그럼 새로운집에 위약금을 조금이라도 걸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사정얘길 했더니 집만 알아보면 보증금을 다 준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 여기저기 알아보고 마음에 든집이 있길래 바로 계약할려고 주인한테 얘길 했더니 갑자기 그러니까 머리아프다고 내일 아침에 집으로 온다네요 그럼 오늘 그 집은 기다려주질 안잖아요 다른 세입자가 나타나면 그만인데 나가버리면 또 알아봐야 하고 기한은 2개월이고 그렇다고 송우리에 보증금이 싼데는 거의 안 나오더라고요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바로 주기로 했는데 내일 와 봐야 알까요?어디에다 집을 구했니 등 물어보면서 흐지부지 하네요.

보증금을 안주면 어떻게 하줘?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당사자 사이에 구두로 약정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고 구두 약정 불이행에 따른 이행을 구하는 건 민사적인 문제인데 내일 지급이 이루어지면 다투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므로 일단 기다리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