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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한지 100일 됏어요 예전만큼 재밌진 않아요
운동한지 헬스한지 100일 됐어요 100일중에 90일은 하러 간것 같아요 평생 운동할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예전만큼 재밌진 않아요 가늘고 길게 어떻게 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이 오래되면 자연스럽게 재미가 줄어들 수 있어요.
그럴 땐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운동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새로운 운동 종목을 도전하거나 운동 강도를 조절해서 신선함을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또, 운동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고 건강이나 체력 향상에 집중하면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어요.
꾸준히 하다 보면 다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중요한 건 본인 건강과 목표니까요.
저도 헬스 한 1년 넘게 하고있는데 질문자님처럼 처음 몇달지나니까 재미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초기에는 몸의 변화도 눈에 보이고 새로운게 많아서 신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루틴화되다보니 지루해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운동종목을 바꿔보거나 새로운 기구 써보면서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목표도 처음엔 몸만들기였다면 지금은 무게늘리기로 바꿔서 동기부여하고있습니다 가늘고길게 하시려면 아무래도 강도를 좀 낮추시고 꾸준함에 포인트를 두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같은 종목의 운동을 계속하다 보면 처음보다는 흥미를 잃기 쉬워요.다른 종목도 섞어서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다른 종류의 운동으로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 종류의 운동만 하다 보면 쓰는 근육만 쓰기 때문에 그외 다른 근육이나 신경계는
취약할수 있습니다. 헬스를 그만두고 다른 운동을 하라는게 아니라 다른 운동도 섞어서 하시면 좋아요.
예를 들어 헬스를 하시면서 러닝도 같이 병행 하는 것처럼 다른 운동으로 다시 흥미도 찾고 근신경계를 골고루 발달 시키길 권유 합니다.
벌써 100일이구나 전 한달전에 여기입문해서 질문자님의 운동관련 질문을 보았었는데요.
100일이나 되었던것이군요?
이제 운동도 익숙해지고 강도를 올리자니 힘들고 그대로 진행하자니 운동한것 같지도 않은 그런기분이라 슬슬 재미가 없어질수도있는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만큼 재미는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한게 아깝기도 하고 더도말고 지금 하시는 그강도만 유지하시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주시면 당장은 또래들과 큰차이를 못느끼겠지만 앞으로 5년 그리고 10년후에는 또래들보다 훨씬 탄탄하고 멋진 몸매를 뽐내실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해주세요.
100일 동안 꾸준히 운동을 이어온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세요! 누구나 운동을 시작할 때의 신선함과 재미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평생 운동”을 목표로 하셨다면, 지금처럼 재미가 덜해지는 시기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정말 중요하죠.
아래에 ‘가늘고 길게’ 운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팁들을 정리해봤어요.
1. 운동 루틴에 작은 변화 주기
운동 종류 바꿔보기: 평소 하던 운동에 새로운 기구나 동작을 추가해보세요. 예를 들어, 웨이트만 했다면 가끔은 요가, 필라테스, 수영 등 색다른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 강도/시간 조절: 매번 똑같은 강도와 시간으로 운동하면 몸도, 마음도 익숙해져서 지루해질 수 있어요. 가끔은 짧고 강하게, 또 어떤 날은 가볍게 산책만 해도 괜찮아요.
2. 목표를 다양하게 설정하기
숫자 목표 대신 감정 목표: 기록이나 몸무게 같은 숫자 목표에서 벗어나 “오늘은 기분 좋게 마무리하기”, “새로운 동작 하나 익히기”처럼 소소한 목표를 세워보세요.
단기 챌린지: ‘30일 플랭크 챌린지’, ‘일주일 동안 만보 걷기’ 등 짧은 기간의 미니 챌린지를 스스로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3. 운동 외적인 즐거움 찾기
좋아하는 음악/팟캐스트: 운동할 때 좋아하는 음악이나 흥미로운 팟캐스트를 들으면 시간도 잘 가고, 운동이 덜 지루해져요.
운동 기록 남기기: 사진이나 간단한 메모로 운동 일지를 남기면, 나중에 돌이켜볼 때 뿌듯함도 느껴집니다.
4. 휴식도 운동의 일부로 생각하기
쉬는 날 죄책감 갖지 않기: 운동을 오래 하려면 ‘쉬는 날’도 필요해요. 쉬는 것도 운동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
몸이 원하는 만큼만: 오늘은 정말 하기 싫으면, 그냥 스트레칭만 하거나 산책만 해도 충분해요.
5. 함께 하는 즐거움
운동 메이트 찾기: 친구, 가족, 혹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운동 인증을 주고받으며 소소하게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가는 게 가장 중요해요. 인기가 너무 많지 않으면서도 호감 가는 스타일이라면, 다른 사람들과 적당히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운동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겠죠!
마무리
100일 동안 해온 것만으로 이미 큰 성취를 이루셨습니다. 앞으로는 ‘재미’보다는 ‘습관’과 ‘일상’으로 운동을 받아들이면, 가늘고 길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가끔은 재미가 없어도, 내 몸과 마음을 위한 ‘나만의 시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
누구나 슬럼프를 겪습니다 100일정도 하셨다면 슬슬 지겨움이 올때가 됐습니다 그순간을 넘기셔야 합니다 늘 똑같은 패턴의 운동이 아니라 약간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헬스같은 운동은 단시간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더 지겨워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