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거에요.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본격적인 학업의 틀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선생님들 물론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소통하며 알아가면 좋은 분들일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언제나 아이 보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해주세요! 잘 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듬이 곧 나중에 너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고요!
어머! 우리집도 같아요! 어제 입학식 하고 왔는데 너무 피곤해 하더라구요. 긴장도 많이 한 것 같구요. 애가 꽁꽁 얼어있었던 것 같아요. 적응할 수 있겠죠,뭐. 힘내라고 집에서 격려를 해줘야 하는데 어제 야단친게 후회가 되네요ㅜㅜ 안그래도 중학생이라 본인도 꽁꽁 얼었을텐데, 중학생은 이제 초딩처럼 굴면 안된다고 야단을 쳤거든요ㅜㅜ우리, 부모 노릇 잘 해 보자구요. 아이는 잘 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