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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로운블루밍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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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이라는건 언제쯤부터 해주는게 가장 알맞을까요?

육아하면서 정말 힘든게 새벽에 잠을 잘 잘수가 없다는 점인데요. 아기도 자주 깨고 더불어 엄마 아빠도 잠에 편하게 잘 수가 없어서 더욱 힘든 나날들이 지속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분리 수면은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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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분리 수면을 고려하시는 건 좋은 생각이네요. 일반적으로 분리 수면은 아이의 발달과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생후 6개월에서 1살 사이가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이 시기부터 아이들은 자아 인식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고, 부모와 떨어져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합니다. 또한, 이 시기쯤부터 스스로 잠에 들고 깨는 패턴을 갖추기 시작하므로, 분리 수면을 시작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 잠의 질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분리 수면을 시작할 때는 서서히 아이가 새로운 잠자리에 익숙해지도록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잠들 때 방에 함께 있어주거나, 자주 깨는 아이의 경우 차분하게 다시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으로 분리 수면에 적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자리와 수면 시간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면 아이가 독립적으로 자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분리 수면을 시작한 후에도 여전히 아이가 자주 깨거나 불안해한다면, 아이의 상태를 살피며 적절히 달래주고, 때로는 잠자리를 다시 공유해주면서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분리수면의 시기는 생후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소아학과협회 에서는 생후 1년 까지도 아기와 방을 쉐어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영아돌연사 즉, 질식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이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기에 안내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분리수면을 시도하기 전에는 안전한 수면환경이 준비 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분리수면 준비물로

    베이비모니터, 수면조끼, 백색소음기 등이 있는데요.

    베이비모니터는 자는 동안 아기의 움직임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조끼는 이불 대신 아기의 보온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백색소음기는 엄마.아빠와 따로 자는 공간에서 아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분리수면은 두돌 전후로 시작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아이들마다 성장속도가 다르므로 아이 발달상황에 맞게 분리수면 시작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

    분리 수면의 경우에는 부모님들이 육아를 하면서 항상 붙어 다니는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리 수면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부터 시작을 해주셔야 아이들이 잘때 엄마를 찾지 않고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가 지나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없이는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시기를 잘 결정하고 진행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생후 6개월~12개월 사이에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 밤에 자는 시간이 늘어나고, 스스로 잘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시기 입니다.

    수면 패턴을 만들어 줌으로서 분리 수면을 도와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