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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그늘나비154

한가한그늘나비154

나잇값 못하는분 어떻게 컨트롤 할수 있을까요?

해와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법인장이 나이가 엄청 많은데요 회식할때마다 현지 식당 직원들에게 욕설과 고함은 물론 피부 검은 사람들에게 헤이 니그로! 이렇게 부릅니다. 괜히 저까지 피해입을까봐 걱정이고 한국인 이미지가 너무 안좋아 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충고 할수 있을까요 참고로 직책상 말도 못겁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발한코브라246

    활발한코브라246

    우선 본인에게까지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면 감사부서에 확실한 증거나 녹취를 통하여 사실을 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부담스러울수 있겠지만 나중에 괜히 억울한 누명 쓰는것보단 나을것같습니다.
  • 직장생활 하다보면 그런분들 보이더라구요. 근데 또 직책도 높은데 괜히 말 꺼냈다가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으니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주재 지역이 동남아(베트남)같은

    느낌이듭니다.

    이것은 나이와는 전혀 상관없고

    그 사람의 인성(술 버릇)입니다.

    바뀌지않습니다.

    제일 좋은 극단적인 처방 방법이 있습니다.

    회식중 행패를 부리시면 현지 경찰을 몰래

    부르십시오.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 피부 검은 사람들에게 '헤이, 니그로!'라고 말하는 것은 심하면 자신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행동인데 미친 분이네요.

    제 생각엔 질문자님이 뭘 하려고해봤자 오히려 화만 입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위험해질지 모르니,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직책상 나이드신분에게 말 못건다면 고치게 할 확률은 엄청 낮아보이네요..

    법인장이면 건드릴 위치도 못될거같고 제일 좋은방법은 무기명 민원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 나이드신분은 보수적이다라고하죠 못바꿀확률이높습니다 사내게시판이나 감독하는곳에 투서하고 주의조치라도 받게하는것이좋겠죠

  • 직책상 말도 못 걸면, 컨트롤 자체는 접어야겠죠. 우선 윗선에 제보, 투고 등으로 알리고, 현지에서의 태도를 타인에게 동영상 촬영을 부탁해서 사내 게시판에 올리던가 혹은 이슈가 될 만한 곳에 올리고 문제 제기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