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담당자가 상의도 없이 바뀌고 갑자기 일주일 휴가 갔다는데 믿을 수 있나요
교통사고 후 과실비율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보험담당자가 상의도 없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하고 5:5까지 제시나왔던 부분을 역으로 7:3으로 제가 가해자인 것처럼 밀어붙입니다.
다시 5:5로 합의 진행하려는데 바뀐 담당자가 일주일 휴가를 가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면서 원래 담당자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본인 소관이 아니라서 전달반 해놓는다고 합니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휴가를 가면 간다고 사전에 말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거짓말 같습니다.
같은 구역인데 갑자기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것도 그렇고 바뀐 담당자 핸드폰으로 전화했는데 원래 담당자가 받는 것도 그렇고 이상합니다.
상대랑 같은 보험사인데 본인들끼리 짜고 치는 겁니까?
오ㅐ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손해사정사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금감원 신고 가능한 건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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