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증권거래소 위원장을 역임한 증권 거래인. 유대계 대학 이사장을 역임한 유명한 유대계 미국인이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사기 주동자.
버나드 메이도프 투자증권은 투자금을 받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여러 투자자들에게서 투자금을 받고 원금의 10%만 꼬박꼬박 돌려줬을 뿐이다. 하지만 메이도프를 믿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 돈이 부족하지도 않았고, 메이도프의 명성을 믿고 원체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했으며 원래 돈이 많은 사람들이라 갑자기 돈을 다시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일도 많지 않아 메이도프의 사기행각이 드러나지 않았다.그렇게 수십 년을 버티다가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원금 상환을 동시에 요구하였고, 이들에게 줄 원금은 진작에 탕진했던 메이도프는 결국 경찰에 자수하여 사기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몰라서 찾아보니 버나드매도프 사건은 매도프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회장이 벌인 500억달러 규모의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이다. 매도프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원금으로 앞 사람의 수익을 지급하는 다단계 사기극(일명 ‘폰지 사기’)을 벌인 혐의로 2008년 12월 13일 미 연방수사국(FBI)에 체포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