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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실제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나 기관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사회복지사는 이용자와 깊게 공감해야 한다는 점에서 보람도 크지만 감정적으로 소진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나 기관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상담 내용을 지나치게 개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전문가 역할’로 거리를 두는 연습을 많이 합니다. 또 동료와의 사례 공유나 슈퍼비전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기관 차원에서는 정기적인 상담 교육, 슈퍼비전 체계 운영, 업무 분담 조정, 휴식 시간 보장 등을 통해 소진을 예방하려고 합니다. 결국 완전히 감정을 없애기보다는 적절히 관리하고 회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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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해주신 사회 복지사가 실제 현장에서 감정 노동을 줄이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나

    기관 차원에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회 복지사들도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상담을 많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