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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아름다운백숙

아직도아름다운백숙

40대가 되면 체력이 갑자기 안좋아지나요?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이 안좋아지고 체력이 약해지는 것 같은데, 40대가 되면 그 변화가 확 느껴지나요? 40대부터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40대가 되면 체력이 뚝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기분 탓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서 실제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가장 큰 이유는 근육량의 감소입니다. 보통 30대 후반부터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40대에 접어들면 그 속도가 체감될 만큼 빨라집니다. 엔진이 작아진 자동차처럼 조금만 달려도 금방 과부하가 걸리는 셈이죠.

    ​여기에 신진대사가 느려지는 점도 한몫합니다. 예전과 똑같이 먹고 움직여도 몸에 쌓이는 노폐물이나 피로 물질이 배출되는 속도가 더뎌지거든요. 회복 탄력성이 떨어지다 보니 주말에 몰아서 자도 월요일이면 여전히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한 호르몬 수치가 변하면서 수면의 질이 낮아지거나 이유 없는 무력감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이 시기의 체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관리해서 벌어 쓰는 것'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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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의 체력이나 건강상태 또는 운동하는 습관등에 따라서는 다르겠습니다만 남자들의 체력은 30대가 넘어가면서 점점 떨어지는것 같네요

  •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가고 있는 남성입니다.ㅋ~ 움직이는 시간동안은 2~30대때와 큰 차이 못 느끼는데, 확실히 회복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예전엔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자고 일어나면 괜찮인졌는데 요즘엔....ㅜ_ㅜ 운동은 스쿼트와 가벼운 러닝하고 있습니다.

  • 사람 체질이나 건강 관리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40대부터 체력 갑자기 안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체력 떨어지거나 피곤하지 않아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다가 40대부터 어느정도 느껴지면서 체력에 대한 부담감 가질수도 있지만 그렇게 떨어지는 나이대는 아닙니다. 40대부터 운동은 개인 선택에 따라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유산소 운동은 해주는게 좋고 걷기나 달리기 운동 접근하기 좋습니다.

  • 노화의 증거로 의외의것이 많습니다 체력회복력이 느려지고 목이 마르지 않고 노안이 오고 잠자다 일찍 일어나게되는등 많습니다 어떤 운동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느냐 어떤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허리유연성 체크한다고 서서 손으로 발목을 잡는 그런 스트레칭운동도 피해야 합니다 허리에 데미지가 갔을때 회복력이 느리기 때문에 디스크가 점점 찢어집니다 저도 20대때부터 이런걸 알아두고 습관을 만들고 관리에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 40대가 되니 한해한해가 다르긴합니다. 아무래도 신체 노화가 체감되는 속도가 다른것 같기는 해요. 노화되면 근육도 빠진다고 하니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체력유지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우리 몸은 매년 약 1%의 근육량을 잃기 시작합니다. 40대가 되면 이 속도가 체감될 정도로 빨라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체력이 예전같지 않고 안좋아진다고 느끼게 되는데 그런 시기에 더 열심히 운동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내 사랑은 나이가 들면 노아가 되면서 많이 건강이 안 좋아지고 금욕도 나빠지고 뼈도 안 좋아지고 여러 가지 기관들도 세포가 안 좋아지는 거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30대 후반에서 40대정도 돼면 체력이 떨어지긴 합니다 그이유는 세포나 근육같은 몸안에서 노화가 일어나면서 여러가지로 체력이 떨어지는것이고 운동이라던지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력을 키우시고 좋은 영양제나 음식을 골고루 드시는게 좋습니다.